좋은 점:
각종 한국음식을 손쉽게 구할 수 있다
슈퍼 이용이 편리: 슈퍼가 동네마다 있고, 늦게까지 영업
여러 배달음식 가능
택시비가 저렴 (영국에 비해 훨씬 저렴)
기차비용이 저렴 (영국에 비해)
날씨가 좋다 - 해가 많고 바람이 적어
집이 따뜻. 전반적으로 우풍이 적고, 보일러가 잘 되어 있다.
목욕탕이 춥지 않아 아이 목욕시키기에 편리
목욕탕이 건식이 아니라서 아이 목욕시키기 편리
과일이 알이 크고 달다 (그러나 매우 비싸다!)
힘든 점:
아이와 다니기 불편: 두번의 택시 승차거부, 유모차로 올라갈 수 있는 인도턱, 가게입구가 잘 안 되어 있다
공기가 나쁜 편. 그래도 작년 5월에 왔을 때보다는 훨씬 나음
사람들이 불친절: 택시를 타면 택시기사님께 미안함. 편의점에서 물건을 사면 직원에게 미안함.
무뚝뚝하고 불친절해서 내가 서비스를 쓰면 안 될 것을 쓴 것 같은 느낌을 줌.
은행이 토요일에 근무를 안 함. 은행을 가야하는데 시간 맞추기가 힘듬.
우체국이 인근에 없음 (영국은 동네마다 우체국이 있어서 우체국 이용이 매우 편리)
바닥이 카펫이 아니라서 바닥이 미끄러워 아이가 너무 잘 미끄러짐.
한국앱 이용이 어려움. 해외카드 결재가 안 되는 곳도 있고, 영어로 앱이 깔리면 진행이 안 되는 이상한 경우가 자주 발생 (특히 코레일톡!!). 해외여행객들은 한국와서 여행할 때 여러 앱 이용에 제한이 많을 듯.
유기농 식재료가 너무 비싸다!!!
'여행 > 한국탐방' 카테고리의 다른 글
[한국탐방] 잭의 한국 근황 (8) | 2018.12.24 |
---|---|
[한국탐방] 한국 유기농우유의 맛에 놀라다! (4) | 2018.12.18 |
[한국탐방] 영국의 4배가 넘는 한국의 유기농 유제품! (6) | 2018.12.17 |
[한국탐방] 재래시장에서 만오천원 야채장보기! (2) | 2018.12.15 |
[한국휴가] 한국와서 첫 이틀간 먹은 음식들 (8) | 2018.12.15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