몽실언니 다이어리/일기

나의 작은 바램-생후 15개월 19일_2019년 3월 28일

옥포동 몽실언니 2019. 3. 29. 08:12
딱 하룻밤만..
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하룻밤만..
마음 졸이지 않고 편안하게 자고, 편하게 일어나보고 싶다..



























이제부터는 아이의 엄마로서의 일기만이 아니라, 나의 일기도 조금씩 써나가야겠다.  나를 위해..